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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mpkin_Bug 3 years ago Twitter
작은 아빠댁 개가 벌써 보고싶다... 아침에 나를 핥아서 깨울까 말까 고민하면서 옆에서 혀를 낼름낼름 쩝쩝대고 있었찌... 개가 있는 생활은 풍요롭구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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